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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의 여왕
보고 듣고 읽고/movie |
2004/09/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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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의 여왕은 어렸을때 먹은 오므라이스 맛을 잊지 못한 므기타 나츠미(다케우치 유코 분)가 일본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각 지역의 요리사들을 시합을 통해 하나하나 이겨나간다는 스토리를 지닌 본격 요리 성장 드라마이다........라면 말도 안되는 소리고(초밥왕을 너무 재밌게 봤나)......사실 언뜻 저런 내용인줄 알았지만 요리에 대한 비중은 그리 크지 않고 로맨틱 코미디에 가깝다. 요리 만화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요리 관련 드라마가 없을까..하는 생각에 찾아 보게 되었는데 그리 내 취향은 아닌 듯 하다. 대강의 스토리는 집나간 첫쨰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이용된 가짜 약혼자인 므기나 나츠미가 맛있는 음식과 그 가게를 사랑하게 돼어 치킨 마카로니(가게 이름)에서 일하게 되고...그 집 아들들(4명)은 나츠미를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 첫째와 넷째는 비중이 그리 크지 않고..........
이제부터 스포일러
more..
보너스로 나츠미의 전 애인까지 나온다. 전반부는 상당히 재밌게 봤지만 후반부는 그냥 있던 일의 반복...나츠미는 집 나가고 형제들이 차례로 데려오고....이런 내용이라 후반부는 재미가 없었다. 2화부터 마지막 12화까지 스토리상의 진행이 없다고나 할까? 결국 우유부단하게 끝나버리니......어떤 남자도 선택하지 않고...나야 다케우치 유코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여자들이 보기엔 상당한 꽃미남(?)들이 많이 나오니 재밌게 볼 수 있을지도.....
스토리는 정말 그다지 많이 말할게 없고 이 드라마를 재밌게 본 남자-_-들은 아마 다케우치 유코에 빠지지 않았을까 한다. 엄청난 미인이라기보단 그야말로 매력적인 스타일로 상당히 씩씩한 스타일로 나온다. 그러면서도 우유부단의 극치를 보여주지만....12화의 발차기 씬은 정말 멋지다 -_-b 아직까진 일본 탤런트 중 나카마 유키에가 일순위지만 유코도 좋다...다만 런치의 여왕에 나오는 머리 스타일이 내 취향이 아니라....
어쨋든 데미그라스 소스+오므라이스는 정말 맛있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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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7 + 7 = 0104 2005/04/25 17:19 x
제목 : ランチの女王 (런치의 여왕)
이거보고 필받아서...아마도 일주일 내내 오므라이스만 해먹었던 기억이...
왠만한 오므라이스는 볶음밥에 계란을 얻은후 케챱을 얻어 먹는다.
이 드라마를 보기전까지는 그거 일반적인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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